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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 4중 초역세권 시대 열린다! 안양의 미래가 달라지는 이유

부동산 정책과 시장 정보

by 부동산지식맨 2025. 3. 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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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오늘은 안양시의 미래를 밝히는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최근 안양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이종선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 직무대행(부사장), 김병근 안양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경영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하여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양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안양도시공사는 각각 20%, 60%, 20%의 지분율로 사업에 참여하게 됩니다.

안양시는 개발사업 인허가 및 실무협의체 운영을 맡아 공공주도의 사업을 조율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GH는 사업계획 수립, 보상, 공사 등 전반적인 사업을 담당하고, 안양도시공사는 갈현천 유로 변경 및 훼손지 복구사업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은 인덕원역 주변 약 15만 973㎡ 부지에 복합환승센터, 청년임대주택, 공공지식산업센터, 근린생활시설 등을 고밀도·복합개발 방식으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역세권 활성화, 환승교통체계 조성, 청년 창업 육성 기반 마련으로 일자리 중심의 지역 활력 거점을 조성하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인덕원은 현재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이 위치해 있으며, 앞으로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 광역급행철도(GTX)-C노선 등 신규 철도 노선이 계획되어 있어 '4중 초역세권'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GTX-C노선 인덕원역 설치 협약이 체결되어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통 인프라의 확충은 인덕원 지역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부동산 가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인덕원 콤팩트시티의 핵심 건축물인 복합환승시설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디자인 공모를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역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으로, 모두의 기대와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인덕원 지역이 안양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길 기대해봅니다.

 

인덕원의 4중 초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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